공짜가 부끄러우면 지는거다.. 구글 티셔츠!
최근 구글이 텍스트큐브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 및 이벤트를 개최하였는데, 그 때 배너 달기 이벤트에 응모를 했었습니다.
좀 늦게 신청한 터라 별 기대를 안했는데 선착순 200명에게 준다는 구글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원래는 며칠 전에 택배로 온 모양인데, 아무런 문자나 안내를 받지 못해 인지를 못하고 있다가 경비실에 전화가 와서 오늘에서야 온 걸 알게 됐습니다.
티셔츠를 받고 검색을 해보니까 이미 받으신 분들이 여러분 보이시더군요.
어떤 분은 M 사이즈, 어떤 분은 XXL 사이즈로 받았다고 하시던데 전 다행히 XL 사이즈로 무난한 사이즈가 왔습니다.
비싸보이지는 않지만 공짜니까 기분은 좋습니다. :)
'Da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 2010/01/04 |
|---|---|
| 쓰레기통을 바꿨습니다. (4) | 2009/12/09 |
| 근황토크, 까르페디엠, 크리스마스.. (2) | 2009/12/05 |
| 2009년 5월 돌아보기 (8) | 2009/05/31 |
| 공짜가 부끄러우면 지는거다.. 구글 티셔츠! (10) | 2009/05/27 |
| 블로깅 중독 - 노동절에 회사를 다녀오다.. (7) | 2009/05/01 |
CSS
2009/05/27 06:32
구글 티셔츠 축하드려여. .부럽..
2009/05/27 23:13
감사합니다^^;;
사실 제대로 이사도 안하고 경품만 타서 쑥스럽네요 :)
2009/05/27 15:54
우와..저런것도 주는군요...한번 펴서 보여주시지..;;아쉽..~~
왠지 구글이라고 써져있을꺼만 같은 느낌~ㅋㅋㅋㅋ
암튼 축하드려요...^^
2009/05/27 23:17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짙은 파란 단색에 흰색으로 Google ™이라고만 적혀져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글씨가 비닐에 인쇄된 게 아니고 티셔츠에 찍혀있는 거네요^^)
덧) 내일은 리마님에게도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2009/05/27 23:58
헉 넘 부러워요 ㅠㅠㅠㅠㅠ
2009/05/28 15:02
전 프로필 위젯달고 넷북이랑 카메라 받은 분들이 부러워요 ㅠㅠㅠㅠㅠ
2009/05/28 20:21
졌습니다 ㅜㅡ
2009/05/28 20:59
세어님 왜 그러세요 ㅜㅜ
2009/05/29 18:31
축하드려요.
내용물도 보여주시고, 입고 보여주시면 더 좋았을 것을요. ^^
2009/05/29 19:16
감사합니다^^
근데 저를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ㅠㅠ 입은 사진은 올릴 수가 없었어요.
※ 프로필 위젯 - 솔로, 애인 구하는 중..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