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익여신(NPL:non performing loan)이란..

무수익여신(NPL:non performing loan)이란 부실대출금(장기연체/손실비용)과 부실지급 보증액을 합친 금액으로 수익을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부실여신이라고도합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빌려주고 되돌려 받지 못하는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을 말합니다)

현재 3개월 이상 연체된 여신을 고정 이하 여신으로 분류하는데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국제통화기금)와 선진금융국들은 고정 이하 여신을 부실여신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고정 이하 여신 중 담보를 확보하여 돈을 회수할 가능성이 있는 여신은 ‘고정’, 돈을 떼일 위험성이 높은 여신은 ‘회수의문(回收疑問)’, 사실상 떼인 것이나 다름없이 손실 처리해야 하는 여신은 ‘(추정손실推定損失)’이라고 합니다.

현재 카드사들이 유동성위기를 겪고있는 것이 이 NPL이 과다하기 때문이며 사회적으로 천문학적 숫자의 신용불량자들이 양산되고 있는 것도 이때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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