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디자인 변천사

열흘 정도 전에 블로그 타이틀 바꿔보기라는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3월 14일날 처음 블로그 개설을 하고 그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지났지만, 그동안 블로그 디자인이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정리해볼까 합니다.

+ 블로그팁닷컴에 제트님 글을 보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
+ 저는 제트님 표현을 빌리자면 "관계 속에서 진화하기" 단계네요.^^



 1. 원본 스킨 


지금의 모습과는 상당히 다른 오리지널 스킨 < Tiskin - Plum Flavor > 입니다.
전체적으로 로맨틱하고 와인색이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2. 배경이미지 수정 및 앵커 색상 수정 


기본 배경 이미지를 삭제하고 대신 왼쪽에 Tiskin - Urban Rose 의 배경을 가져왔습니다.
아울러 메인 article과 초기 페이지의 앵커(anchor) 태그의 색상을 푸른색 계통으로 변경했습니다.


 3. 블로그 타이틀 변경 


상단 블로그 타이틀을 이미지로 변경했습니다. :)
관련 내용은 블로그 타이틀 바꿔보기을 참고하세요.


 4. 플래시 타이틀 위젯 적용 및 카테고리 불릿 변경 


흰색 바탕에 플래시 제목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한번 적용해봤습니다. 최근에는 물결 플래시 타이틀 위젯도 있던데 전 개인적으로 이 버전이 깔끔한 것 같네요.

플래시 타이틀 위젯 적용 관련해서는 민상K님 블로그를 방문해보세요~

카테고리 불릿은 기존에 있던 것 중에 하나를 골라봤습니다. 그냥 텍스트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5. 메타사이트 추천 버튼, 태그 이미지 변경 


초보 입장에서는 메타사이트에 글이 잘 오르냐에 따라 그날 그날 방문자 유입량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그래서 주요 메타사이트 추천을 손쉽게 해주는 크랑님이 배포하시는 아이퐁 스탈 추천버튼을 달았습니다.
보기에 너무 깔끔하고 흰색 바탕과도 잘 어울립니다.

추가로 기존 원본 스킨의 태그와 코멘트 부분이 좀 허전한 듯 해서 hi8ar님처럼 바꿔봤습니다.



사실 여기까지 오기까지도 거의 3주가 넘게 걸렸네요;;

수정하다보니까 결국 다른 분들 디자인 짜깁기가 되어 버렸지만, 아직도 고쳐보고 싶은 게 너무 많네요.
아무래도 초보 블로거라서 그렇겠죠? ^^
(특히 스킨 배포하시는 디자이너 분들 블로그나 깔끔하게 잘 만든 블로그를 보면 너무 부럽네요.)

비록 전문 디자이너 수준까지는 못가겠지만 깔끔하고 이쁜 블로그를 만들어보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음에는 메뉴탭에 북마크를 넣어보고 싶은데 어려울지 쉬울지 모르겠습니다. :)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아 그런데 원래 하고 싶었던 글들은 언제 포스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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